깜찍한 드라마 한 편을 찾다 링크에 링크를 거듭해 발굴한 영화 '다만, 널 사랑하고 있어' 입니다.

감독은 신조 타케히코. 누군지 잘 모르겠고 =_=;

남자 주인공은? 일본 문화를 접하신 분이라면 왠만해선 모를리 없다!

타마키 히로시 입니다. 드라마 '노다메 칸타빌레' 에서 코믹한 연기와 열정적인 무대로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던 배우입니다.

몇 달 전 '스폐셜 노다메 칸타빌레 in Europe'로 다시 한 번 인기몰이를 한 적이 있었죠.

배우가 누군지 모르는 상태에서 접한 영화라 히로시가 등장했을 때의 그 반가움은 다들 아시겠죠? ^^;

히로시에게는 노다메 칸타빌레라는 배경이 있었기에 영화 스토리가 아무리 진부하고 당연스럽더라도 넉넉히 이해해 줄 터..

그런데 여배우도 만만치 않습니다!!

첫 인상은.. 영화 '최종 오타쿠 소녀 코나타' 격의 인상이랄까요.. ^^;;

하지만 2시간이란 짧은 시간 안에 그녀의 인상은 점점 깊어만 집니다. (그녀의 변신 모습은 비밀~)



영화를 요약하자면, 타마키 히로시의 연기를 다시 보고 싶다! => 보세요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귀여운 여배루을 보고 싶다! => 보세요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진부한 스토리라도 배우만 좋음 된다! =>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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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s. 배두나 씨를 살짝 닮은 듯한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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